Sunday, October 7, 2018

12. 勸學文

勸學文

勿謂今日不學而有來日, 勿謂今年不學而有來年.
물위금일불학이유래일, 물위금년불학이유래년.
日月逝矣, 歲不我延, 嗚呼老矣, 是誰之愆? (朱熹, <勸學文>)
일월서의, 세불아연, 오호로의, 시수지건?
謂: 말하다 위
逝: 갈 서
延: 기다리다 연
嗚呼: 감탄사. 아아악!!
老: 늙음
愆: 허물 건

歲(주)不我(목)延(술): 도치를 사용하여 주어인 我를 강조.
오늘 배우지 않고서 내일이 온다 하지 말고, 올해 배우지 않고서 내년이 온다 하지 마라.
세월은 흐르고, 해는 나를 기다리지 않으니, 아아 늙음이여, 이는 누구의 허물인가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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